2009년 10월 22일
'친구야 우리 가끔 하늘도 보고 큰 숨도 내쉬어 보자'
'
너무 바쁜 일상에서 하루가 가는 줄도 모르고 달리다 보면
하루가 일, 식사, 수면이란 삼박자 인생의 악순환에 시달리게 되고
쉽게 지치게 되는 것 같습니다.
느림보의 마음으로 모든 일들을 처리할 수는 없지만,
모두가 느림보의 마음을 생각하며
가끔씩은 하늘도 보고 큰 숨도 내쉬면서 나를 돌아보고
내 주변을 생각하는시간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무조건 빠르다는 것이 꼭 좋은 결과나 행복을 가져다 주는 게 아니잖아요~
# by | 2009/10/22 23:35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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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참 좋게 살고 싶은 마음 간절하네요
바삐 좇겨 사는 삶이지만
그런 와중에서도 여유로운 삶을 만끽해야겠죠^^*
항상 아름다운 날 곱게 누리세요.
작은것에도 감동하는 목요일 아이님 좋은 사람 맞아요.
블루 마운틴님은 생각해보니 늘 여백의 친구이더군요...
우린 곁에 있을때 소중하다는걸 잊고 살죠...
눈이 내려 행복한 아침에~
그래도 마음은 항상 함께 누리고 싶고 함께 하고 있어요.
좋은 가을 추억 만들어요.
아.안되겠어.....지금 전화할께 보고싶어 수예야!
어제 새벽에 큰 아들이 들어왔고,,,
지금 아들과 함께 있는 친구까지 춘천 벼룩시장배테니스대회
참석차 함께 있어서 아침시간에 문자만 확인하고..
답장할 시간도 없이 대회 참가하는 친구 응원다니느라 하루가...
오늘 넘 추웠는데..
어떻게 보냈어요.
양구는 함박눈이 펑펑내려 장관이었다고 하는데...
멋지게 눈내리는 날...
우리 멋진 곳에서 분위기내는 시간..
미리 예약할께요..^^
함께해줄꺼죠?
추위에 꼬뿔조심하고 예쁘게 지내요...^*
흐드러지듯 쏟아지던
낙엽의 계절이 저물어 가네요.
가을의 말니,빠알간 단풍잎 한장 주워 책장 사이사이에
지나간 가을을 꽂아 놓았어요.
이것은 내가,미래의 나에게
마음으로 보내는 가을 편지이지요.
무심한 친구가 생일도 모르고 ...
미안 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