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07일
감성마을









무척 오래된 편지함 같은 마음을 열고 생각을 합니다.
늘 분주하게 움직이는 사람을 가까이 느낄수 있는것만도 감사 한일입니다.
갑자기 해야 할 일들이 일어나고 또 시간에 쫒기다보니 편지도 늦었습니다.
다시 이자리에 돌아와보니 느낌은 여전하고 반갑습니다.
예측 가능한 일만 일어나는 삶이라 어려움이 없을테지만 살다보면 예측할수 없는일들이
갈길을 더디게하고 마음을 초조 하게 하는 경우도 때로는 있게 마련이라는 생각이듭니다.
...가까운 지인 점심 함께 하자 전화가왔네요^^
다시 돌아와 글 쓸께요
당신도 점심 맛난걸루 드세요.꼭이요 ㅎ
# by | 2008/07/07 09:14 | ☆ 다시 가고싶은곳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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